[테니스 라켓] 덴스패턴 vs 오픈패턴: 당신의 스윙에 맞는 정답은?
라켓 그물 눈금이 곧 공의 성격입니다 새 라켓을 살 때 사람들은 주로 모델명이나 선수 이름만 보고 고릅니다. 하지만 똑같은 모델이라도 “스트링 패턴”만 다르면 완전히 다른 라켓이 됩니다. 쉽게 말해, 라켓 면의 구멍(눈금)이 촘촘한가(덴스), 듬성듬성한가(오픈)에 따라 공이 굴러가는 방식이 결정된다는 뜻입니다. 스트링 패턴은 보통 세로줄x가로줄의 숫자로 표현합니다. 대표적으로 16×19(오픈)와 18×20(덴스)가 테니스 시장의 양대 산맥입니다. 본인의 스윙 … 더 읽기